2026년 여름, 국제선 상업 에리어 확장, 남북상업시설 OPEN!
간사이 국제공항 제1터미널 빌딩 그랜드오픈!
간사이 국제공항은, 1994년 개항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리노베이션 공사를 진행하여, 2025년 3월 27일 제1터미널 빌딩을 그랜드 오픈하였습니다.
2022년 10월에는 신국내선 에리어, 2023년 12월에는 신국제선 출국 에리어가 각각 오픈.
대규모 워크스루형 면세점, 4가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업 에리어 등이 탄생하였습니다.
하나로 집약된 보안검사장, 일본 국내 최초 대규모 국제선 라운지 등 새로운 여객체험을 제공합니다.
RENOVATION 01
국제선 수용력이
대폭 확대 되었습니다!
- ■출국심사장 남북 두 곳→중앙 집결
- ■ 국제선 에리어 면적이 60% 증가
- ※Phase4 완료 시
간사이 국제공항의 국제선 이용자는 개항 당시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는 일시적으로 감소했느나, 다시 과거 최고 기록을 갱신하여,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전망입니다. 더 많은 고객을 맞이하기 위해 국제선 수용력을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RENOVATION 02
출국심사 후에 펼쳐지는 신에리어
비행 전에 알차게 공항 경험을!
- ■ 더 원활한 출국 수속
- ■ 신에리어를 장식하는 네 가지 특별한 Mood
자동화 게이트 등의 도입으로 출국 수속이 더 원활해졌습니다. 출국 수속 후에는 탑승 직전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음식점, 쇼핑, 휴식, 즐기는 방법은 나만의 스타일로!
2025년 그랜드 오픈,
2026년 국제선 남북상업 에리어 확장 예정
더욱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