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공항 연락교(공항대교)를 자가용으로 통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간사이공항 연락교(공항대교)를 자가용으로 통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태풍21호의 피해로 인해, 간사이공항 연락교(공항대교)의 자가용,렌터카 통행은 금지되어 있었지만, 10월6일(토)오전0시부터 통행이 가능해집니다.
단 연락교는 현재 통행가능한 하중이 제한되어 있으니, 자가용의 이용은 되도록 삼가주시고,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