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공항에서 다국어 메뉴 설치 개시

2012/5/7

간사이국제공항에서는 해외에서 오시는 손님을 맞이하는 환경 제고를 위하여 여객터미널, 에어로 플라자 안에 있는 모든 음식점에 4개국어(일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표기된 메뉴를 갖출 예정입니다.
또한, 음식물 알레르기가 있어 ‘먹지 못하는 것’이나 종교적인 이유로 ‘먹어서는 안 되는 것’ 등 식사하는 데 제약이 있는 손님을 위하여 사용되는 음식재료 정보를 알기 쉽게 알려주는 ‘음식재료 픽토그램’ 표시에 대해서도 같이 실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