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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도 중국어를 할 수 있는 스탭이 상주

최근 LCC를 이용한 여행이 대인기! LCC인 PEACH편을 이용해서 간사이 국제 공항에 가면 제2 터미널에 도착하는데, 제1 터미널까지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고, 운행 횟수도 많아서 매우 편리합니다. 제1 터미널의 KANSAI TOURIST INFORMATION CENTER 외에 난카이 전철, JR 등의 교통기관에도 다언어 대응이 가능한 스탭이 상주하고 있다는 점! 이것은 정말 고맙고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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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국제 공항의 2층에서 재미있는 곳을 발견! 이곳 KIX AIRPORT LOUNGE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유료 라운지. 음료수는 물론, 인터넷, 만화, 잡지 외에도 키즈 스페이스와 샤워도 완비되어 있는 편리한 공간. 출입국할 때에 이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꼭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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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카무쿠라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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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짐을 놓고 활기가 가득한 우메다역으로. JR 오사카역에서 바로인 LUCUA 10층에는 젊은이들에게 인기인 라멘 가게가! 배가 고파서 일단 맥주를 한 잔! 그리고 만두&라멘! 일본의 라멘 가게에서 먹는 만두는 라멘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간사이 국제공항 3층 레스토랑가에도 지점이 있어서, 공항 안에서도 인기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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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역 주변은 약간 복잡합니다. 오사카역과 우메다역이 인접해 있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같은 곳에 있는데 JR은 오사카역이라고 하고, 지하철이나 사철은 우메다역이라고 합니다. 지하철은 또 히가시우메다역과 니시우메다역으로 나누어져 있어 조금 헷갈리게 될지도 모르지만, 모두 같은 곳이며 지하가로 이어져 있다는 점!

기간 한정의 오사카성 3D 매핑

오사카성 니시노마루 정원에서 12월 중순부터 3월 초순까지 실시되고 있는 3D 매핑. 정원에 들어서면 수십만 개의 LED가 수놓는 빛의 복도가 있어, 대량의 LED로 만들어진 푸른 바다는 마치 파도가 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바다 안에는 일본 최대의 피라미드가 우뚝 솟아 있습니다. 니시노마루 정원은 불야성 같은 분위기입니다. 오사카성에 비춰지는 3D 매핑은 투영되는 영상과 음악이 멋지게 매치! 매분, 매초 보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아요. 꼭 하나의 영화를 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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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프리미엄 티켓을 추천하고 싶어요. 15분 먼저 입장할 수 있고, 음료수도 한 잔 포함되어 있어요. 또한, 프리미엄 티켓의 자리는 한 단 더 높은 곳에 있어서, 박력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 끝난 후에는 좋은 냄새가 풍기는 포장마차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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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국제 공항 → JR 간사이공항역→ JR 간사이 공항 쾌속열차로 JR 오사카역에 → 호텔 체크인 → 저녁식사는 카무쿠라 루쿠아점에서 라면 → JR 오사카역 → JR 간조선으로 오사카조코엔역에 →오사카성 3D 매핑 일루미네이션 → JR 오사카조코엔역 → JR 오사카역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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