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

arrow01

day2

arrow02

day3

flight_day1

런치는 간사이 국제공항 “마치야코지”에서 서민적인 요리를 만끽

간사이 국제 공항에 도착. 공항이 깨끗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배가 고프니 제1터미널 2-3F의 레스토랑을 탐색! 있었습니다! 음식의 고장답게 간사이의 서민적인 요리들을 모아 놓은 「마치야코지」(제1터미널 2F). 초밥과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 등 다양한 가게가 모여 있는 푸드코트는 여러 요리를 먹고 싶은 사람에게 안성맞춤.

circle_day1_01

face01

간사이 공항 1층에는 간사이 관광정보센터가 있는데 중국어를 할 수 있는 스탭이 정말 친절했어요. 카운터에는 최신 할인 정보와 간사이 철도 노선도도 구비! 정말 실용적입니다! 트래블 데스크에서는 호텔 예약과 각종 교통 티켓도 구입 가능. 일본엔으로 환전도 할 수 있어 정말 편리!

1daypict01

한 발 들어서면 그곳은 꿈의 나라 “USJ”에

1daypict01

호텔에 짐을 두고 드디어 USJ에. 한 발 들어서면 웃음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즐거운 분위기! 헬로 키티 패션 아베뉴에서는 귀여운 키티 상품을 사거나 키티 일색의 카페에 가는 등 컬러풀하고 환상적인 분위기에 기분은 최고조! 스파이더맨에서는 폭발할 때의 뜨거운 바람이나 물보라를 느낄 수 있는 등 박력 만점의 3D 어트랙션을 체험. 밤이 되면 조명이 비춰져 환상적인 분위기가 로맨틱합니다.

circle_day1_02

face01

헬로 키티 패션 아베뉴의 키티는 세련된 옷을 입고 머리에는 귀여운 리본을 달고 하이힐을 신고 있어요. 여자가 봐도 부러워질 정도의 패션 스타일입니다. 그외에도 헬로 키티의 인터뷰를 견학할 수도 있고, 헬로 키티와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답니다.

아직 더 놀아야죠! USJ에서 가까운 공중정원으로 렛츠고!

유니버설 시티역에서 오사카역까지는 약 12분. 오사카역에서 도보 10분이면 공중정원에 도착! 일단 공중정원 바로 아래의 옛 거리를 재현한 레트로 식당가 “타키미코지”로. 일본의 옛 거리는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주위를 살펴본 후 철판구이 식당 「엔」에서 저녁 식사. 바로 앞의 철판에 다양한 재료를 구워 먹습니다. 저녁 식사를 한 후에는 공중정원으로. 전망대에서는 지상 40층, 360도의 파노라마가! 오사카의 야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circle_day1_03

face02

부드러운 톤페이야키는 조식에도 어울릴만한 메뉴! 한입크기의 와규 스테이크도 먹기 편했음. 역시 철판의 마무리는 야키소바. 야채가 풍성하고 후토멘을 쓰니 먹는맛이 더 있네요. 츠바키코스는 이것저것 조금씩 맛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1daypict03

day1

간사이 공항 → 마치야코지에서 점심식사 → 난카이전철 간사이공항역 → 난카이전철 난바역 지하철 환승 지하철 난바역 → 지하철 아와자역 → 호텔 체크인 → 지하철 아와자역 → 지하철 벤텐초역 JR 환승 → JR 니시쿠조역 → JR 유니버설시티역 → USJ → JR 유니버설시티역 → JR 오사카역 → 타키미코지에서 저녁식사 및 공중정원 → 지하철 니시우메다역 → 혼마치역 → 호텔

Page top